지자체
강서폴리텍대학교 ‘Beer Culinary’ 과정
  • 날짜시간
    2025년 8월 ~ 9월, 2026년 4월 ~ 6월
  • 한국폴리텍대학교 강서캠퍼스
  • 만 40세 이상 신중년 및 폴리텍 대학교 학생
  • 1. 다양한 맥주 스타일 시음을 통한 맥주에 대한 폭 넓은 이해 2. 음식과 맥주 사이의 페어링 메뉴 학습 및 조리 3. 펍, 레스트랑, 까페 창업시 판매할 맥주와 메뉴의 전략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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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과 전통주는 주류와 음식의 궁합을 맞춰 곁들이는 '푸드 페어링', '마리아주' 를 중시하고

F&B 산업에서 해당 부분을 연구하여 활동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사실 맥주 또한 마찬가지로 페어링 메뉴가 중요하지만, 

안타깝게도 맥주는 기본재(4캔 만원 대기업 맥주 & 호프집 라거)와

특수재(다양한 수제맥주)의 간극이 매우 큰 주류라,

 

기본재 맥주 담론만 존재하는 국내 맥주 시장에서는 대기업 라거밖에 모르니

항상 맥주 페어링은 치킨 & 톡 쏘는 라거에서만 끝나는 것이 현실이었습니다.

 

요식업 인재를 양성하는 것에 진심인 서울 강서 폴리텍 대학교에서는

‘Beer Culinary’ 라는 개념에 관심을 보여 한국맥주교육원과 KPBA 협회와 함께

신중년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과정을 진행하였습니다.

 

우선 맥주에 대한 다양한 스타일 시음을 중점적으로 진행하였고,

그 이해를 바탕으로 맥주 메뉴 구성과 페어링이라는 부분도 교육하였습니다.

 

그리고 맥주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1~2회차 정도는 홈브루잉 맥주 양조도 진행하였습니다.

 

작게는 맥주에 대한 인식 개선부터, 길게는 해당 과정을 통해 인사이트를 얻은 수강생이

훗날 한국 시장에는 없던 독창적인 비어-푸드 페어링 창업 테마로 성공을 거둘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