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도서관에서는 간단하게 들을 수 있는 주류-음료관련 교양 강의를 찾으십니다.
보통은 와인-커피를 많이 찾으시고, 종종 맥주를 찾는 곳들도 존재합니다.
서울 은평구의 뉴타운 도서관에서는 어렵지 않은 내용으로 편하게 들을 수 있는
'맥주 인문학' 과정을 찾아주셨고, 약 20여명의 참가자들이 함께 해 주셨습니다.
모르고 마시던 옛 주류 소비 습관에서 벗어나 최근에는 술의 절대 소비량은 줄었지만
오히려 알고 마시는, 취향에 맞는 주류 소비 트렌드는 늘어나고 있습니다.
지역 주민분들에게 올바른 맥주 소비 습관과
맥주에 대한 취향을 찾을 수 있게 해주는 교양 강좌를 원하신다면
편하게 한국맥주교육원에게 문의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