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회 진행하였고, 각 회마다 약 10명씩 참여하였습니다.
간단하게 캔 추출물로 맥주를 만드는 과정을 함께 하였으며, 맥주 이론과 실습을 진행하였습니다.
완성된 맥주는 3주 후 지정된 장소에서 참가자들이 픽업 할 수 있도록 안내해드렸습니다.
누구나 편하게 소비하는 맥주이지만 맥주 자체의 컨텐츠적인 부분은 잘 모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아무래도 와인, 위스키, 전통주 등등은 배워서 알아간다는 이미지가 있지만 맥주는 그렇지 않으며,
절대적으로 맥주계에서 활동하는 강사가 적기에, 맥주 교육이 가능한지 조차 모르는 분들도 많습니다.
독특하고 실용적인 강좌를 찾으신다면 한국맥주교육원으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