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년 봄과 여름에는 맥주를 다루는 박람회가 서울 KOEX 에서 정기적으로 개최되고 있으며,
한국맥주교육원의 김만제 원장은 2014년부터 정기적으로 요청이 있을 때 마다,
맥주관련 박람회에서 대중들에게 맥주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는 강연을 진행해왔습니다.
2023년과 2025년, 2026년에는 매해 4월 개최되는 맥주 전문 박람회인 키벡스(KIBEX)에서
매년 평균 3회 정도 맥주 시음강의를 참관객들에게 제공했습니다.
참관객들이 맥주의 특징을 사전에 알고 맥주 부스를 방문하여 제품들을 시음하면 훨씬 더 도움이 되기에
벨기에 맥주, 맥주의 기초, IPA의 세계, 어두운 맥주들의 세계, 맥주와 부재료 등등등
다양한 테마로 맥주 클래스를 행사 주최측과 함께 기획했습니다.
맥주관련 박람회나 축제 등에 방문객이 많은 것도 좋고, 많은 맥주가 소비되어지는 것들도 좋으나,
시음부스로 몰려드는 관람객들에게 생산자/판매자는 현장에서 맥주를 따라주는 일에 바쁘다보니
지금 마시는 맥주에 대한 양질의 설명과 해설이 현실적으로 부족하게 되는 경우가 빈번히 발생합니다.
따라서 더 양질의 컨텐츠에 욕심을 내는 행사 주최측은, 빠르게 소화할 수 있는 맥주 스낵강의를 열어,
관람객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맥주에 대한 사전지식을 습득하고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장치하고 있으며,
한국맥주교육원과 함께 파트너쉽을 맺고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행사장 특성상 맥주 강의는 회당 20~30분을 넘지 않게 진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