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에서 브루마스터과정을 이수한 한국맥주교육원의 김만제 원장은
이전부터 독일과 관련된 기관과 연계하여 여러 이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한국과 독일의 경제교류 활성화 업무를 수행해온 주한독일상공회의소에서
정회원들을 대상으로 독일 맥주에 대한 일일 시음 클래스를 진행해보면 어떨지 제안해주셨고,
한국맥주교육원 김만제 원장은 종로구 자하문로에 있는 센터에서 독일 맥주 클래스를 진행하였습니다.
강의를 수강하였던 한 분께서는, 독일인들과 사업을 진행하다보니 맥주이야기를 할 때가 종종 있는데,
이번에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독일 사람들과 풍성한 맥주 토크를 할 수 있게 되어서 뜻 깊었던 시간이었다고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