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가 기승을 부리던 2021년 한국맥주교육원과 노원구, 인덕대학교 평생교육원은
노원평생시민대학의 프로그램으로 맥주 전문교육과정을 진행하려 했으나 당시 확진자의 증가로,
집합교육을 진행할 수 없어 1년뒤인 2022년 여름에 다시 모여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노원구 인덕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는 맥주 시음강의와 맥주 자격증 씨서론을 대비할 수 있는 과정을 교육하였고,
양조 시설이 갖춰진 인사동 한국맥주교육원에서는 맥주 양조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12주라는 긴 시간동안 많은 노원구민 학생들이 참여해주었고,
특히 해당 기간동안 맥주 컨텐츠에 관심이 많이 생긴 몇몇 학생들은
이후 노원구에서 의지를 가지고 추진한 '노원 수제맥주 축제' 의 스태프로 참여하여
관람객들에게 수제맥주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는 등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한 도움을 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