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의 본고장 유럽.
유럽 여행과 지역의 맥주를 마실 생각을 하면 항상 설레는 기분이 들죠.
하지만 맥주를 잘 모르는 상태로 유럽 여행을 떠난다면
한국에서도 판매하는 흔한 맥주들만 마시고 돌아올 수도 있습니다.
유럽에서도 맥주로 이름난 국가들과 도시들은 따로 존재합니다.
옥토버페스트의 도시 독일 뮌헨
금색라거의 원조 필스너의 탄생지 체코 플젠
에일 종주국이자 영국의 심장 런던
수도원 맥주의 본산이면서 람빅맥주의 본고장 벨기에 브뤼셀
여행 당시에는 몰랐다가, 추후 맥주덕후가 된 사람들은 항상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아.. 내가 XXX 갔을 때 꼭 그 맥주를 마셔봤어야 했는데.. 왜 그땐 몰랐지..”
위와 같은 후회가 들지 않도록 한국맥주교육원의 강사님들의 경험과 지식 바탕으로
향후 유럽에 여행을 갔을 때 꼭 들려야 하고,
마셔봐야 할 맥주에 관한 정보와 함께
맥주 여행에 대한 소중한 팁(Tip)도 제공해 드립니다.
맥주에 대한 원론적인 지식보다는
휴가철 유럽 여행 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이기에 많은 분들이 편하게 찾는 테마입니다.
대한민국에서 편하게 유럽 가상 맥주 여행을 떠나실 분들의 많은 신청 기다립니다
[진행 방식 관련 안내 : 한국맥주교육원 내방 시]
- 한국맥주교육원은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에 위치하여 있습니다.
- 50평 규모로, 40명 동시 수용 가능합니다.
- 맥주 시음 클래스 도중 원하신다면 식사가 가능 합니다. (포장 주문, 배달 주문 가능)
- 행사 때 제공되는 맥주들은 대부분 처음 보는 희귀한 맥주들입니다.
- 맥주는 330ml 기준 1병을 4명이 나눠 마시며, 750ml 기준 1병은 8명이 나눠 마십니다.
- 강의 시작 후 진행되면서 맥주가 하나하나 순차적으로 제공되는 방식입니다.
- 시음과 함께 동료들과 담화를 나누는 시간을 드리며, 시간이 되면 맥주 설명이 시작됩니다.
- 설명이 끝나면 다음 맥주가 제공되며, 다시 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입니다.
- 모든 맥주의 제공과 설명이 끝나면 맥주 시음회는 종료됩니다.
- 기업의 문화행사, 모임, 특별한 이벤트 등등에 맥주 시음 클래스로 찾아갑니다.
- 서울~경기 지역은 12명 이상, 기타 지역은 20명 이상일 경우 출장 강의가 진행됩니다.
- 시음 맥주, 시음 컵 등등은 한맥원에서 지참하는 기본 물품입니다.
- 행사장에서 식사, 간식을 준비하셨다면 시음 클래스로 제공되는 맥주와 함께 드실 수 있습니다.
- 맥주 시음 클래스는 PPT 파일로 진행됩니다. PPT 자료를 발표할 수 있는 환경에서 진행 가능합니다.
- 맥주는 330ml 기준 1병을 4명이 나눠 마시며, 750ml 기준 1병은 8명이 나눠 마십니다.
따라서 수강 인원이 많은 곳이라면 원활한 맥주 배분을 위해 4인 1테이블로 세팅해주시면 편합니다.
- 진행 방식은 상단의 학원 내방 부분에 설명드렸으니 참고바랍니다.
- 경기남부, 강원, 충청, 전라, 경상, 제주 등의 지역은 출장비가 실비로 발생합니다.